익산시의회 이중선 의원, 마동 상습 침수구간 하수맨홀 등의 설치를 위한 현장 점검 나서
- 이중선
- 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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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이중선 의원,
마동 상습 침수구간 하수맨홀 등의 설치를 위한 현장 점검 나서
- "배수시설 보완으로 취약지역 없도록 하수맨홀 등의 설치 및 수해 예방에 총력 다할 것”-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중선 의원 16일(화) 여름철 장마와 폭우에 대비해 배수 기반 부재로 상습 침수 피해를 겪는 마동 GS25 익산수정점 인근 취약 지역을 방문하고 하수맨홀 등의 설치 필요성을 점검했다.
해당 마동 구간은 하수맨홀 등 빗물 배수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집중호우 시 빗물이 빠져나가지 못하는 취약 지역이다. 이 의원은 현장 주변 지형을 살피며 빗물 정체로 인한 시민 보행의 어려움과 교통 통행 안전 위협에 따른 관로 신설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현장에 동행한 익산시 관계 부서도 침수 문제를 공감하며 현장 정비를 위한 예산 마련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중선 의원은 “빗물 배수시설이 없는 일부 구간이 물 고임에 노출되어 마동 주민들의 편의와 교통안전을 위해 우수관로 설치가 시급하며 시민 안전과 직결된 수해 예방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의원은 “관련 예산이 적기에 반영되어 공사가 신속히 추진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역구 내 사각지대에 놓인 생활 불편 현장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취약 시설 개선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 부서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하는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주 여건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의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