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조규대의원

보도자료

익산시의회 조규대 의원

늘 시민 여러분의 뜻을 소중이 받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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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대 시의원, “농어업 현장 안전망 강화 위한 「익산시 농어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 제정

  • 조규대
  • 25.10.21
  • 200
조규대 시의원, “농어업 현장 안전망 강화 위한  「익산시 농어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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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대 시의원, “농어업 현장 안전망 강화 위한

익산시 농어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제정

농어업인의 생명과 건강 보호 위한 법적 기반 마련

지역 농어업 지속성 확보 기대

 

익산시의회 조규대 의원(함열, 황등, 함라, 웅포, 성당, 망성, 용안, 용동)17() 273회 임시회를 통해 발의한 익산시 농어업작업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 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는 농어업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시 차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지원대상은 익산시에 일정기간 거주한 농어업인으로 안전재해를 입은 자를 포함하며 주요 조례안 내용은 농어업작업안전재해 예방 기본계획 수립·시행 예방교육 및 안전진단 사업 농어업인 안전보험 지원 협력기관 네트워크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조규대 의원은 익산의 농업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의 삶을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은 농업인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시가 책임 있게 지원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 의원은 생계활동을 넘어 지역 식량 기반의 핵심을 이루는 농어업인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세밀하고 지속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조례안은 오는 21일 본회의를 거쳐 최종 의결될 예정이며, 조례 시행 후 익산시는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세부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편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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