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손문선의원

보도자료

익산시의회 손문선 의원

늘 시민 여러분의 뜻을 소중이 받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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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문선 의원, “인구·재정 위기 극복 위해 익산시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 제안”

  • 손문선
  • 26.07.30
  • 48
손문선 의원, “인구·재정 위기 극복 위해 익산시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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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문선 의원, “인구·재정 위기 극복 위해 익산시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 제안”<(5분발언)손문선.JPG>

손문선 의원, “인구·재정 위기 극복 위해 익산시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 제안

- 지속 가능성 확보 위한 과감한 혁신과 정책적 대전환 필요성 강조 -

 

익산시의회 손문선 의원(삼성동, 금마면, 낭산면)13일 제279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현재 익산시가 직면한 총체적 위기를 경고하며,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집행부의 과감한 혁신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손 의원은 현재 익산의 인구는 267,000명으로 10년 동안 34,000명이 감소했다청년 이탈로 아동과 출생아 수가 10년 전과 비교하여 반토막이 난 것은 도시 미래가 무너지고 있다는 심각한 경고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지역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대규모 아파트 과잉 공급은 구축 아파트 가격 하락을 초래해 시민 자산에 큰 피해를 줬다만경강 수변도시 조성 사업과 어양동 로컬푸드 직매장 문제는 소통 부재로 갈등만 키웠다고 지적했다.

 

특히 올해 말 예상되는 익산시 지방채는 1,642억 원으로, 일반회계 자체 세입의 69.3%에 달한다이러한 재정난은 향후 시정 운영에 심각한 압박이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손문선 의원은 최정호 시장을 향해 시민과 대립하는 만경강 수변도시 사업 등의 원점 재검토 청렴도 회복을 위한 책임 행정 청년이 돌아올 수 있는 구체적인 미래 비전 제시를 강력히 촉구했다.

 

끝으로 강도 높은 내부 혁신과 책임 행정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되찾아야 한다시민들은 구호가 아닌 변화의 결과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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