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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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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폐회 - 2조 70억원 규모 제1회 추경예산 의결 -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6일 제280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비롯해 총 31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실시해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또한 202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을 승인하고 2조 70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미래대응기금 전입금을 지방교부세 산정 대상 내국세에서 제외하는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미래대응기금 조성에 따른 지방교부세 축소 방지 및 지방재정 확충 촉구 건의안」(손문선 의원)을 채택했다. 김충영 의장은 “확정된 추경예산이 추석 전후로 지역경제의 숨통을 트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에 공백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집행기관에 당부했다. 그리고 “걱정은 잠시 덜어두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는 ▷최재현 의원 – 지방재정 운용 원칙 확립과 재정 건전성 회복 촉구 ▷장경호 의원 – 경로당을 디지털 복지공간으로! 와이파이 구축 촉구 ▷박철원 의원 – 결산의 교훈을 익산 대전환으로 ▷황두관 의원 – 스쳐가는 공원에서 머무는 광장으로! 배산보훈어린이공원의 도심문화광장 전환 제안 ▷김미선 의원 – 늘어나는 평화동 인구, 행정복지센터도 달라져야 한다고 했다. 붙임 5분 자유발언 및 건의안 각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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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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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주요 현안에 관한 시정질문 실시
익산시의회, 주요 현안에 관한 시정질문 실시 - 6명 의원 … 시정 핵심과제 점검 및 대안 마련 요구 -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5일 제280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시정질문을 실시해 시정의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 마련을 요구했다. 첫 질문에 나선 박종대 의원은 5대 시정현안에 관해 질문했다. 익산서동축제의 금마 서동공원 환원, 함열농공단지의 비폐수·무방류 업종 전면 개방을 통한 분양률 제고, 오산면 농로 전수조사 및 도로 확장 보상비 조속 확보, 신동 대학로 상권의 청년 창업보육 공간 탈바꿈, 북일초 주차장 개방, 그리고 영등동 홈플러스 익산점 부지의 임시 주차장 활용 및 대체 앵커시설 유치를 위한 전방위적 행정지원을 요구했다. 이에 최정호 시장은 익산서동축제는 기반 시설 정비를 마친 후 2029년부터 금마권역에서 개최하고 그 전까지는 도심에서 개최하며 콘텐츠를 보완하겠다고 밝혔으며, 함열농공단지는 목재, 종이, 그린바이오 등 업종으로 과감히 개방해 입주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오산면 농로 포장은 지역 간 형평성 등을 종합 검토해 정비하고, 신동 대학로 활성화를 위해 청년 상권 조성, 제2 청년시청 설치, 북일초 주차장 협의 등을, 끝으로 홈플러스 익산점 부지는 대체 앵커시설 유치 방안과 주차장 임시 사용 등 유휴공간 활용 문제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손문선 의원은 익산시의 예산 편성, 청렴도, 기업유치 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구체적으로는 국‧도비 보조사업 시비 부담액과 법적‧의무적 필수경비 등이 본예산에 누락된 문제를 지적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고, 전년 대비 3등급 하락한 종합청렴도 5등급을 받은 것에 대해 인사, 계약, 민원 행정 전반의 구조적 개선을 주장했다. 또한 기업의 R&D 및 고부가가치 기능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와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최정호 시장은 재정 상황으로 인해 필수경비를 제1회 추경에 반영하고자 노력했으며 앞으로 사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청렴도 최고 등급 회복을 목표로 계약 및 인‧허가 분야 장기 근무 방지, 수의계약 규정 보완, 친절교육 등을 추진해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단순 기업유치를 넘어 R&D 핵심 기능 유치와 산업구조 고도화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정착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조규대 의원은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과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촉구했다. 구체적으로는 버스 노선 변경 시 주민 의견수렴 제도화 및 읍‧면 취약노선 공영제 검토를 요구했고, 함열 북부청사와 황등 채움센터의 시 소유 공영주차장 확보 및 통행로 조성, 황등 삼거리~성일고 안전 통학로와 지연된 황등 중로 개설 시기를 질문했다. 또한 특화단지 지정에만 기대지 말고 기업‧투자‧연구개발이 정착할 수 있도록 ‘익산형 반도체 소부장 육성전략’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최정호 시장은 노선 조정 전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정비하고 공영제는 재정 부담 등을 검토해 의회와 협의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북부청사 주변 공영주차장 확보 방안을 검토하고 채움센터 주차장 및 통행로는 2028년 후속사업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황등 통학로 구간은 2027년부터 토지보상을 시작하고 황등 중로는 공공임대주택 사업 일정에 맞춰 추진하겠다고 답변했다. 아울러 익산의 케미컬 생산기반과 관련 기업을 활용해 반도체 소부장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세부 실행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손진영 의원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리‧감독 실태와 방학 중 초등돌봄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점검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생활폐기물 대행사업의 현장점검 정례화, 소통창구 마련, 사후확인 체계 구축을 주문했고, 지역농산물 소비와 연계된 초등돌봄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축소되지 않도록 안정적인 재원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최정호 시장은 청소노동자의 적정임금 지급과 평가, 사후 확인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적극 검토해 조치하겠다고 밝혔고, 자체감사 결과 드러난 문제는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초등돌봄 중식 제공 서비스는 반드시 계속되어야 한다는 확고한 생각과 함께 사업 지속 의지를 밝혔다. 유재구 의원은 최정호 시장 후보 시절 약속된 남부권통합복지관의 누락 경위 해명과 대안 제시, 2028년 종료되는 하수처리시설 차기 운영방식의 투명한 공개 및 확정, 제1산단 완충저류시설 공기 연장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특별감사 검토, 그리고 금강매립장 유휴부지를 활용한 생활체육공간 조성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최정호 시장은 남부권 주민 복지향상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하수처리시설 운영 방식은 내년 상반기 중 최종 확정하겠다고 답변했다. 또한 제1산단 완충저류시설의 차집관로 설치공사가 완료됐으며 향후 준공까지 차질 없이 관리하고 외부 전문가 심의 및 감사 등을 통해 점검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금강매립장 파크골프장 조성에 대해서는 부지면적상 한계가 있어 별도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답변했다. 조남석 의원은 농촌인구 정책, 장사시설 지원기금, 웅포면 송전시설 문제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미륵사지휴게소 명칭 변경에 따른 보상 차원으로 약속된 여산면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함열 남당사거리에서 여산면 소재지까지 13.6km 구간에 공급망을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이와 함께 농촌인구 소멸 대응, 장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확대, 웅포면 송전시설 설치 반대 대책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최정호 시장은 농촌지역 인구감소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농업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으며, 미륵사지휴게소 명칭 변경에 따른 약속 사업들이 여산면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뤄지도록 챙기는 한편 도시가스 인입을 위해 관련 기관과 적극 협의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화장시설 인근 주민지원기금 확대 방안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웅포면 송전시설 문제는 주민들과 함께 입지선정위원회에 참여해 공동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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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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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80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16일간의 일정 … 결산안, 추경예산안 등 심의, 시정질문 실시 - - 건전한 견제와 긴밀한 협력 속 시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릴 것 -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일부터 16일까지 제280회 제1차 정례회를 갖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익산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조례안’, ‘익산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을 비롯한 24건의 안건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회계연도 결산안 및 예비비 지출 등을 심의하게 된다. 김충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는 2025년도 결산안과 1회 추경예산안 그리고 각종 민생 조례안을 심의하는 뜻깊은 회기”라면서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를 표방하는 익산시의회는 지나온 행정을 면밀히 분석하고 시급한 민생 현안에 희망의 온기를 불어넣는 성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나아가 “의회와 집행기관은 ‘익산발전’과 ‘시민행복’이라는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공동 운명체”라면서 “건전한 견제와 긴밀한 협력 속에서 시민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정례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회기중 위원회별 현장방문과 15일 예정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1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사유지도로의 관리 및 정비에 관한 특별법안」 조속 심사 및 통과 촉구 건의안(김순덕 의원)을 채택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한명란 의원 – 익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발전적 방향 제안 ▷이중연 의원 –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 이제는 ‘이동’까지 돌봄으로 ▷소길영 의원 –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유치 활성화 및 2단계 조속 추진 촉구 ▷김숙영 의원 – 익산시 장기 방치된 빈집 문제 대책 마련 촉구 ▷강경숙 의원 – 오송누리숲길 편의시설 확충 필요성 촉구 ▷김영민 의원 – 익산시 보도육교, 이제는 관리를 넘어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관해 발언했다. 한편, 본회의 후에는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신뢰받는 의정과 윤리’에 관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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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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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폐회
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폐회 - 업무보고 통해 상반기 성과 및 하반기 추진방향 점검 - - 조례안 등 안건 총 18건 의결 -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24일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익산시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 ‘익산시 한센병관리 민간위탁(재계약) 동의안’을 비롯해 총 18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 지난 13일부터 12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보고를 통해 각 부서에서 추진된 사업의 성과와 하반기 정책 추진 방향을 점검했으며 조례안, 동의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또한 전북을 소외시킨 정부의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에 유감을 표하며 전북권 분산 지정 방안 마련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익산시를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 「익산‘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지정 촉구 건의안」(이중선 의원)을 채택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박종대 의원 – 익산서동축제의 정체성 회복 촉구 ▷황두관 의원 – 어르신의 안전과 접근성을 위한 노후 경로당 개선 촉구 ▷유재구 의원 – 유천생태습지, 시민이 즐겨 찾는 행복한 힐링공간으로! ▷김선남 의원 – 정부의 노면표시 개정 기준에 맞춘 익산시 도로안전 인프라 재정비 촉구 ▷한창훈 의원 – 황등면 일대 반복되는 침수 문제의 근본적인 대처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김충영 의장은 “이번 업무보고에서 제시된 의견은 시민의 뜻을 담은 소중한 제안인 만큼 집행기관에서는 면밀히 검토하고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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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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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상임위원회 ‘현장 속으로!’
익산시의회 상임위원회 ‘현장 속으로!’ - 기획행정‧보건복지‧산업건설 3개 상임위 현장방문 나서 - - 익산시 주요시설 운영 현황 점검 및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을 위한 현장소통 강화 -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제279회 임시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별로 지역 주요 사업 현장을 일제히 방문하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지난 14일, 기획행정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산업건설위원회 3개 상임위원회는 익산시의 주요 기관과 환경 시설, 문화·체육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 기획행정위원회, 주요 기관 방문 … 운영 현황 및 사업 추진 실태 점검 통한 시민 중심 정책 제안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김미선)는 청년시청, (재)익산문화관광재단, 익산도시관리공단 등 3개 기관을 차례로 찾았다. 먼저 청년시청에서는 청년 취·창업 지원, 문화 프로그램 운영, 창업보육공간 등 청년 정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시설 운영 실태와 이용 활성화 방안을 점검했다. 이어 익산문화관광재단에서는 문화·관광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공모 및 위탁사업, 문화관광시설 운영 현황 등을 보고받고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끝으로 익산도시관리공단을 방문해 체육시설과 공영주차장 등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김미선 위원장은 “현장은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가장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 곳”이라며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한 사항들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보건복지위원회, 환경기반시설 점검 … 주민 소통과 악취 방지 대책 강조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중선)는 용안면 우분연료화 사업 부지와 왕궁면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앞서 지난 8일 진행된 해당 부서와의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우분연료화 사업 부지를 둘러본 뒤,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과의 충분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면서 주민 의견 수렴과 악취 방지 대책의 철저한 이행을 주문했다. 이어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을 방문해 안정적인 운영과 원활한 민간대행 전환을 위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중선 위원장은 "가축분뇨 처리는 시 환경관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듣고 사업이 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 산업건설위원회, 문화‧체육시설 방문 … 현장방문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 마련 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순덕)는 국가식품클러스터 복합문화센터와 익산 공공승마장을 방문해 공공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먼저 방문한 국가식품클러스터 복합문화센터에서는 시설 조성 현황과 운영 계획 등을 청취하고 주요 시설을 둘러본 뒤, 복합문화센터가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근로자와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운영과 다양한 콘텐츠 발굴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익산 공공승마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승마장과 프로그램 운영 현황과 시설 관리 실태, 특히 학생 승마체험과 시민 여가활동 지원, 생활체육 활성화 등 공공승마장이 수행하는 공익적 역할을 확인하고 더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프로그램 확대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순덕 산업건설위원장은 "정책의 출발점은 현장이다. 직접 시설을 확인하고 관계자의 의견을 듣는 과정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만드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지속 추진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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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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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
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 - 제10대 전반기 의회 본격적인 시작 알려 - -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보고, 조례안‧동의안 등 안건 심의 -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제279회 임시회를 갖는다.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보고와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익산예술의전당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익산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 민간대행 동의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13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북 제2혁신도시 익산 유치 건의안’(김순덕 의원)을 채택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손진영 의원 – 익산시가 모범 사용자가 되기를 촉구하며 ▷최재현 의원 – 상습침수지역 주택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차수막 설치 예산 편성의 필요성 ▷조남석 의원 – 익산시 대규모 투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김미선 의원 – 지속 가능한 익산재정, 지금이야말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때 ▷손문선 의원 – 익산시 현재 문제점 진단 및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김충영 의장은 “제10대 의회를 시작하는 첫 번째 회기인 만큼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지금 무엇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 우리 의회의 첫 발걸음이 민선 9기 시정의 출발과 맞물려 익산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올바른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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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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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익산시의회 개원
제10대 익산시의회 개원 - 제278회 임시회 개회 … 김충영 의장, 소길영 부의장 선출 - 익산시의회는 1일 오전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년 동안 시의회를 이끌어갈 제10대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의장으로 김충영 의원(중앙, 마동)이, 부의장에는 소길영 의원(웅포, 성당, 용안, 망성, 용동, 여산, 왕궁, 춘포, 팔봉)이 각각 선출됐다. 이날 김충영 의장은 “익산시의회를 한층 더 높은 품격과 전문성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진정으로 존경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동료의원들이 보내주신 기대와 지지에 부끄럽지 않도록 의장으로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소길영 부의장은 “부의장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 익산시의회를 일 잘 하는 의회,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로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충영 의장은 오선 의원(제6, 7, 8, 9, 10대)으로서 제9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평소 자전거를 시민과 소통하는 매개체로 삼아 자전거를 직접 타고 시민들의 삶터 곳곳을 살피는 ‘자전거 의원’으로 정평이 났다. 소길영 부의장은 재선 의원(제9, 10대)으로서 제9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고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이어 오후 2시에는 개원식을 갖고 25명의 의원은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의원선서를 했다. 김충영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제10대 익산시의회는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가 되어 언제나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으며, 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및 운영위원장을 선출한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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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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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간담회 및 직무교육 실시
익산시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간담회 및 직무교육 실시 - 7월 1일 제10대 의회 출범 …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 다짐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26일 오후 본회의장에서 당선인 25명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와 직무교육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해 당선인들이 의정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익산시의회 현황과 회기운영에 대해 안내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관해 설명했으며, 이어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최민수 박사를 초빙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당선인들은 축하 인사를 나누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자고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 제27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하게 되며, 올 하반기에는 임시회 3회, 정례회 2회 총 다섯 번의 회기가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조계남 의회사무국장은 “제10대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해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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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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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익산시의회 마무리 간담회 개최
제9대 익산시의회 마무리 간담회 개최 - 4년간의 의정활동 마침표 … 희망찬 새출발 다짐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19일 궁 웨딩홀에서 제9대 의회 마무리 간담회를 열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경진 의장, 강경숙 부의장을 비롯한 제9대 익산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국소단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진 의장은 의원들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제9대 의회의 성과와 제10대 의회의 의정운영 방향에 관해 논의했다.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익산시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지방의회 역할과 권한 확대에 발맞춰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는 데 힘썼다. 특히 제9대 의회는 5분 자유발언 258건, 시정질문 37건을 실시하고 의원발의 조례 253건을 처리하는 등 지역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의원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챗GPT 교육을 실시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스마트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의원연구단체 운영하는 등 의정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한 점도 성과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 김경진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제9대 익산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공식 임기는 마무리 되지만 앞으로도 익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통을 이어받을 제10대 의회는 다음 달 1일 개원하여 의장‧부의장 선거와 상임위원장 선거를 차례로 치러 원구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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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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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10대 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
익산시의회, 제10대 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 - 15~18일 의원등록 … 7월 1일 개원 후 의정활동 시작 - 익산시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의회사무국에 따르면 오늘 15일부터 18일까지 6‧3지방선거에서 당선된 25명의 당선인들의 의원등록이 이뤄지며, 26일에는 당선자 간담회를 개최해 의회현황, 의사일정 등을 안내하고 의정활동과 관련된 전문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 달 1일에는 제278회 임시회를 소집하여 의장‧부의장 선거를 치르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게 된다. 그리고 오후에는 개원식을 갖고 제10대 의회의 포문을 연다. 이어 2일에는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의회운영위원과 상임위 부위원장을 선임한 다음 운영위원장 선거를 치르고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게 된다. 조계남 의회사무국장은 “제10대 의회 출범에 맞춰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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