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검색 제목 작성자 내용 - 총 게시글 10건 2026.07.13|6 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 익산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 - 제10대 전반기 의회 본격적인 시작 알려 - -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보고, 조례안‧동의안 등 안건 심의 - 익산시의회(의장 김충영)가 13일부터 24일까지 12일간 제279회 임시회를 갖는다. 제10대 전반기 의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상반기 결산 및 하반기 계획 보고와 상임위원회별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익산예술의전당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익산시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운영 민간대행 동의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13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북 제2혁신도시 익산 유치 건의안’(김순덕 의원)을 채택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손진영 의원 – 익산시가 모범 사용자가 되기를 촉구하며 ▷최재현 의원 – 상습침수지역 주택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차수막 설치 예산 편성의 필요성 ▷조남석 의원 – 익산시 대규모 투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김미선 의원 – 지속 가능한 익산재정, 지금이야말로 정밀진단이 필요한 때 ▷손문선 의원 – 익산시 현재 문제점 진단 및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김충영 의장은 “제10대 의회를 시작하는 첫 번째 회기인 만큼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달라”고 당부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지금 무엇보다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 우리 의회의 첫 발걸음이 민선 9기 시정의 출발과 맞물려 익산시의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올바른 이정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첨부파일(8) 본회의.JPG (166 kb) 의장.JPG (157 kb) 손진영.JPG (94 kb) 최재현.JPG (102 kb) 조남석.JPG (110 kb) 김미선.JPG (105 kb) 손문선.JPG (98 kb) 김순덕(2).JPG (101 kb) 닫기 2026.07.02|340 제10대 익산시의회 개원 제10대 익산시의회 개원 - 제278회 임시회 개회 … 김충영 의장, 소길영 부의장 선출 - 익산시의회는 1일 오전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년 동안 시의회를 이끌어갈 제10대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의장으로 김충영 의원(중앙, 마동)이, 부의장에는 소길영 의원(웅포, 성당, 용안, 망성, 용동, 여산, 왕궁, 춘포, 팔봉)이 각각 선출됐다. 이날 김충영 의장은 “익산시의회를 한층 더 높은 품격과 전문성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진정으로 존경받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동료의원들이 보내주신 기대와 지지에 부끄럽지 않도록 의장으로서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소길영 부의장은 “부의장으로서 역할에 충실하겠다. 익산시의회를 일 잘 하는 의회,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로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충영 의장은 오선 의원(제6, 7, 8, 9, 10대)으로서 제9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평소 자전거를 시민과 소통하는 매개체로 삼아 자전거를 직접 타고 시민들의 삶터 곳곳을 살피는 ‘자전거 의원’으로 정평이 났다. 소길영 부의장은 재선 의원(제9, 10대)으로서 제9대 후반기 산업건설위원장을 역임했고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관심을 기울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이어 오후 2시에는 개원식을 갖고 25명의 의원은 의원의 직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의원선서를 했다. 김충영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성원하고 지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제10대 익산시의회는 「시민을 대변하고 일하는 의회」가 되어 언제나 시민 곁에서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했으며, 2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 및 운영위원장을 선출한 후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첨부파일(1) 수정.jpg (201 kb) 닫기 2026.06.26|313 익산시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간담회 및 직무교육 실시 익산시의회, 제10대 의원 당선인 간담회 및 직무교육 실시 - 7월 1일 제10대 의회 출범 …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 다짐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앞두고 26일 오후 본회의장에서 당선인 25명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와 직무교육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해 당선인들이 의정활동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먼저 익산시의회 현황과 회기운영에 대해 안내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관해 설명했으며, 이어 한국산업기술원 지방자치연구소 최민수 박사를 초빙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당선인들은 축하 인사를 나누며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성원과 지지에 보답하자고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오는 7월 1일 제27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하게 되며, 올 하반기에는 임시회 3회, 정례회 2회 총 다섯 번의 회기가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조계남 의회사무국장은 “제10대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해 시민 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1) 제10대의원당선인직무교육.JPG (1951 kb) 닫기 2026.06.19|361 제9대 익산시의회 마무리 간담회 개최 제9대 익산시의회 마무리 간담회 개최 - 4년간의 의정활동 마침표 … 희망찬 새출발 다짐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는 19일 궁 웨딩홀에서 제9대 의회 마무리 간담회를 열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의 마침표를 찍었다. 김경진 의장, 강경숙 부의장을 비롯한 제9대 익산시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국소단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경진 의장은 의원들에게 재직기념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고, 제9대 의회의 성과와 제10대 의회의 의정운영 방향에 관해 논의했다.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익산시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지방의회 역할과 권한 확대에 발맞춰 전문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는 데 힘썼다. 특히 제9대 의회는 5분 자유발언 258건, 시정질문 37건을 실시하고 의원발의 조례 253건을 처리하는 등 지역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에 앞장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의원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챗GPT 교육을 실시했으며, 고향사랑기부제, 스마트농업 등 다양한 분야의 의원연구단체 운영하는 등 의정역량 및 전문성을 강화한 점도 성과 중 하나로 꼽을 수 있다. 김경진 의장은 “지난 4년 동안 제9대 익산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공식 임기는 마무리 되지만 앞으로도 익산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통을 이어받을 제10대 의회는 다음 달 1일 개원하여 의장‧부의장 선거와 상임위원장 선거를 차례로 치러 원구성을 마친 뒤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첨부파일(1) 제9대익산시의회마무리간담회.jpg (711 kb) 닫기 2026.06.10|100 익산시의회, 제10대 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 익산시의회, 제10대 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 - 15~18일 의원등록 … 7월 1일 개원 후 의정활동 시작 - 익산시의회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의회사무국에 따르면 오늘 15일부터 18일까지 6‧3지방선거에서 당선된 25명의 당선인들의 의원등록이 이뤄지며, 26일에는 당선자 간담회를 개최해 의회현황, 의사일정 등을 안내하고 의정활동과 관련된 전문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다음 달 1일에는 제278회 임시회를 소집하여 의장‧부의장 선거를 치르고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게 된다. 그리고 오후에는 개원식을 갖고 제10대 의회의 포문을 연다. 이어 2일에는 상임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고 의회운영위원과 상임위 부위원장을 선임한 다음 운영위원장 선거를 치르고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게 된다. 조계남 의회사무국장은 “제10대 의회 출범에 맞춰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0) 닫기 2026.03.26|616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 제277회 임시회 폐회 익산시의회,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 제277회 임시회 폐회 - 제9대 의회 여정을 돌아보며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 인사 전해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26일 제2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의회의 그간의 여정을 돌아보며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회기였다. 이날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익산시 동학농민혁명 정신계승에 관한 조례안’, ‘익산시 청년 탈모 치료 지원 조례안’, ‘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추진 동의안’ 등 총 38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조남석 의원이 발의한 ‘제11차 장기송변전 설비계획(새만금~수도권 에너지 고속도로 구축 사업) 재검토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는 ▷소길영 의원 – 익산시 농촌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확충 촉구 ▷정영미 의원 –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집행부의 적극 행정 촉구 ▷최재현 의원 – 모현‧송학 침수 위험, 익산시의 적극적 대응 촉구 ▷송영자 의원 – 익산시 무인매장 관리 사각지대 실태조사와 안전점검 촉구 ▷신용 의원 – 부송4지구 입주민 정주여건 개선 및 궁동초등학교 통학로 안전대책 마련 촉구 ▷김충영 의원 – 의회존중과 시민중심 행정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김경진 의장은 “제9대 익산시의회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때로는 치열하게 고민하고 때로는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면서 언제나 시민을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에 임해왔다. 부족한 점도 있었지만 시민 행복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 걸어온 시간은 분명 소중한 성과로 남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이 모든 과정은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동료의원들과 시정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 집행기관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첨부파일(8) 본회의.JPG (146 kb) 소길영.JPG (101 kb) 정영미.JPG (103 kb) 최재현.JPG (102 kb) 송영자.JPG (99 kb) 신용.JPG (99 kb) 김충영.JPG (105 kb) 조남석.JPG (117 kb) 닫기 2026.03.19|689 익산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개회 익산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개회 - 제9대 의회 마지막 회기 … 조례안‧동의안 총 36건 안건 심의 - - 시민의 뜻을 충실히 받들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19일 제27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제9대 익산시의회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회기로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익산시 동학농민혁명 정신계승에 관한 조례안’, ‘익산시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 추진 동의안’ 등 총 36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오임선 의원 – 대상포진 백신 재고 2,600개 … 시민 건강 외면한 익산시 보건행정 ▷장경호 의원 – 인구 10만 도시만도 못한 전기차 예산, 시급한 복구 촉구 ▷김미선 의원 – 송학동 주민의 염원, 송학근린공원 조성사업의 조속한 추진 촉구 ▷김순덕 의원 –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숙사를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쓰는 복합생활공간으로 만드는 방안 검토를 제안했다. 김경진 의장은 “그동안 제9대 익산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남은 기간 동안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 시민의 뜻을 충실히 받들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5) 본회의.JPG (150 kb) 오임선.JPG (107 kb) 장경호.JPG (114 kb) 김미선.JPG (112 kb) 김순덕.JPG (109 kb) 닫기 2026.02.24|678 익산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개최 익산시의회, 제276회 임시회 개최 - ‘익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 위탁 동의안’ 부결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지난 23일 제276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익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 위탁 동의안’을 부결시켰다. 이 동의안은 공모 방식으로 수탁기관을 선정하여 선정 시부터 1년간 위탁하는 내용으로 본회의 표결 결과 최종 부결됐다. 김경진 의장은 “이번 사안은 단순히 운영방식을 결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지난 위탁기간 동안 로컬푸드 협동조합의 공공시설 운영 책임, 계약해지의 적정성, 법원에 계류 중인 가처분 신청, 그리고 향후 익산시 로컬푸드 정책의 방향까지 연결된 중대한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법원의 판단이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직영 예산을 편성해 일방적으로 운영방식을 전환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여 2026년 예산을 전액삭감 했으며, 익산시에서 공모방식으로 운영하겠다는 동의안을 이번 회기에 제출했지만 의회는 현 수탁기관의 배제 조건에 대해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본다”고 밝혔다. 따라서 행정의 연속성과 지역 농가,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한 의회와 익산시의 공동 TF(테스크포스) 구성을 공식 제안하고 협동조합에는 운영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한 강력한 개선의지를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김경진 의장은 “로컬푸드는 우리 지역 농업의 자존심이자 농가의 생계와 직결된 정책이며 시민과 농가를 중심에 두고 해결해야할 문제”라면서 “의회는 앞으로도 공정성과 책임성을 바탁으로 집행기관과 협력하되 필요한 견제는 분명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첨부파일(0) 닫기 2026.02.06|509 익산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 익산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폐회 - 조례안 등 안건 총 15건 의결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6일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익산시 공무원 등 직무발명 보상 조례안’, ‘익산솜리문화의 숲 관리위탁 동의안’을 비롯해 총 15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 지난달 26일부터 12일간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통해 올 한 해 익산시의 시정 방향을 점검하고 조례안, 동의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는 ▷조규대 의원 – 민간이 연 황등 관광, 이제 행정이 완성할 차례 ▷이중선 의원 – 중앙동·평화동·인화동 행정복지센터 엘리베이터 설치 검토 및 신축·이전 촉구 ▷유재구 의원 – 스쿨존 속도제한 탄력적 조정과 파크골프장 셔틀버스 도입으로 시민불편 해소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방안 제안 ▷김순덕 의원 – 과밀 이용이 예견된 익산시 문화체육센터의 안전관리 대책 마련 촉구 ▷조남석 의원 – 지방하천 나암천의 항구적인 정비계획 수립을 촉구했다. 김경진 의장은 “의회는 단순한 승인기관이 아니라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안을 제시하며 시정을 바로잡아 나가는 동반자”라면서 이번 임시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달라고 집행기관에 당부했다. 또한 “우리 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 후에는 2025년도 우수 정책지원관으로 선정된 3명(김지애, 임수미, 강승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첨부파일(0) 닫기 2026.01.26|1043 익산시의회, 제275회 임시회 개회 -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및 조례안 등 심사 - - 2026년 사자성어 ‘대관세찰(大觀細察)’ … 크게 보고 세세히 살펴 익산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해 노력할 것 -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26일 2026년 새해 첫 임시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6일까지 1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동의안 등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하게 된다. 이번 회기에 심의할 조례안 12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7건으로, ▲익산시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박철원 의원), ▲익산시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소길영 의원), ▲익산시 긴급복지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종오 의원) 등이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강경숙 의원 – 대학로 부활, 논의의 시간이 아니라 결단의 시간 ▷장경호 의원 – 선심성·일회성 예산에 밀린 생활 SOC의 현실 ▷김미선 의원 – 서부권역 다목적 체육관 수영장 운영 정상화를 위한 인력 수급 구조 개선의 필요성 ▷손진영 의원 – 이동노동자쉼터 보증금 손실과 기간제근로자 1년 미만 고용 관행에 대하여 발언했다. 김경진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고 조례안,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논의하게 된다”면서 “시민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사자성어를 ‘크게 보고 또한 세세하게 살핀다’라는 뜻의 ‘대관세찰(大觀細察)’로 선정했다. 익산시의회 의원들은 넓은 안목으로 미래지향적인 익산발전 방향을 대관(大觀)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방안들을 세찰(細察)하겠다”고 전했다. 첨부파일(5) 의장님1.JPG (147 kb) 강경숙.JPG (110 kb) 장경호.JPG (122 kb) 김미선.JPG (97 kb) 손진영의원1.JPG (104 kb) 닫기 12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