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7회 개회사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그리고 동료의원님, 정헌율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 제277회 임시회 개회와 함께,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이어온 제9대 익산시의회가 마지막 회기 일정에 돌입합니다.
먼저 지난 임기 동안 익산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여러분의 지지와 격려는 우리 의회가 맡은 바 책무를 다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제9대 익산시의회는 그동안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해 왔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하며,
책임있는 의회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제9대 의회의 마지막 회기를 맞이한 만큼, 남은 기간 동안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책임있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시민의 뜻을 충실히 받들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그 동안 함께 의정활동에 힘써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정헌율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끝으로, 그 동안 제9대 익산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익산시의회가, 시민과 함께 신뢰받는 의회로 계속 발전해 나가길 기대하며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