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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KOVA모임을 1박2일로 하는 것은 어떤지요
박향선 |2026.04.1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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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날 KOVA모임을 1박2일로 하는 것은 어떤지요
등록일 : 2026-04-19 작성자 : 박*선 조회수 : 1
부처님 오신날 KOVA모임을 1박2일로 하는 것은 어떤지요
경기도 아시아태평양평화이해교육원이나 계룡산 동학사에 산장이나....가족도 참석할 수있지요.인근에 펜센이나 모텔들에 숙박하고말입니다
26.04.19 1150l박향선na4am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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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으면 부처님 오신날이다.kova에서 체육대회을 하는 날이다.
원래 체육대회을 할려고한 것이 아니라
양평콘도에서 선배기수들과 모이면서 호실을 둘을 빌렸다.
그리고 4기 몽골에 정은영과 장을 봐서
콘도에 먼저 도착했었다.
선배님들에게 4기에 태국에 이병연이 전화을 일일이 전날 걸고
각 기수 대표들에게도 협조을 부탁해서
체육대회행사을 알렸다.
1박2일로 그때 콘도을 KOICA에서 어느 회원증을 가진분이 빌려주신다고 했었던 것 같다.
잘 기억은 안난다.30년이 넘은 일이라..
회장이 없다보니 진두지휘하는라 좀 힘이 들었다.
여자들도 끼리끼리 모이지만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좀 더 심한 것 같았다.
회장이 2기에 노모씨인가 선출이 되었는데
왠일인지 얼굴을 들어내지 않자
초반에 3기 네팔에 김미행선배가 나을 잡고
4기 단원들 중 인선작업을 같이 하게 되고
뜻밖에 인선작업을 하고 보니 일에서 빠질수가없었다.
그때
이미 나는 9개국해외봉사단원파견지역 여행현지어회화집과 여행정보책자을 만들기 위해 4기들과 이야기을 하고 구체적으로 일을 진행시키고 있었다.1996년 초반일이다.
어찌되었건 1996년 내가 다녀온 방글라데시는 내가 초기 파견기수라 선배가 없었는데 2기에 태국에 강경희선배와 3기에 네팔에 김미행 선배가
챙겨주었다.
그리고 내가 잘 한 것은 없는데 1995년에 귀국단원모임을 갖은후에
KOICA 연건동 식당에서 선배들과 모임이 있었는데
그? 선배님들이 나을 잘 봤는지 듣던 바와는 다르다며 무척 예쁘다고
웃으시는 선배도 있었다.
부처님오신날 쉬는 날이라 1박2일로 콘도을 잡으니
전국에서 선배님들과 동기들이 밤 12시에 도착하시는 분도 계셨다.
밥을 정은영과 같이 하고 육계장을 끓였다. 나는 식당에 알바을 한적이
없다.
집에서 어머니을 도와서 집안일을 좀 많이 햇을뿐이다.
어머니가 조산원을 해서 어려서 부터 손님이 오면 커피을 탔다.
지금 생각해보니 예쁜 커피잔도 아니다. 동네에서 파는 ...
검정색 커피잔이 지금도 생각이 난다..
아무튼 식사도 우리가 직접 준비했었고
김치꺼리는 그 지역 마트에서 샀었던 것 같다.
밤새도록 선배님들과 동기들이 모여서 술을 마시고 이야기꽃을 피우고
한쪽에서는 잠을 자기도 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전에 콘도의 작은 한편에서 족구인가을 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가까운 곳에 산이 있어 등산을 잠깐 다녀오고 햇었다.
그러다 아침을 먹고 각자 돌아가는 사람도 있었다.
원래 구체적으로 체육대회을 한 것이 아니라 선후배가 모이는 자리을 마련하고 친목을 다지는 자리엿다.
대전에 동학사에서는 전국에서 모이기가 좋다.
삼성화재 연수원을 빌리거나 아니면 동학사에 계룡호텔등을 빌려서 세미나을 열수도 있다
아니면 펜션을 빌려서 밤새이야기하다가
그옆에 학봉국민학교 운동장에서 간단한 족구등으로 몸을 풀수도 있다..
동학사 인근에는 콘도가 없어서 예전에 한화에 제안할 까 하다 말았다.
잠깐 한화국토개발에 다녔는데 그 회사에 다니면 콘도을 무료로 빌릴수가 있었다.
모임을 생각하다가 무엇때문인가가 걸리었는데 한화국토개발에서 잘리어서 콘도 모임을 구체화하지 못했다..
1996년 봄인가에 부천의 어느 절에서 열린 외국인노동자 문화제에 3기선배님들이 대거 참여해주신점은 대단히 감사합니다.저의 4기에서는 국내귀국한지 얼마 안되어 적응하는 기간이라 박미라 언니 한분만 참여해주엇던 것 같습니다..
부처님 오신날에 다시 한번 체육대회도 좋지만 선후배가 함께 하는
모임이 마련되어 소통하고 비지니스로도 발전했으면 합니다.
제가 그때 직함이 홍보국장이라면서 나섬지을 4기 이병연과 최필곤의 자취집에서 나섬회 모임을 하고 있어서 많은 부탁을 햇습니다.
그리고낮에는 고려대 근처에서 봉사단에서 봉사단 생활적립금으로 커피숍사업을 하던 4기 태국 김영표 커피숍에서 일을 보기도 했습니디
그도 그럴것이 제가 UNV로 KOICA추전을 받아 지원하고 4기 동기들이 고 관심이 많았는데 김영표도 나가게 되었다고 하면서 저에게 원예자료을 부탁해서
내가 방글라데시에서 노트에 적은 원예작물재배에 대한 영문자료와 비료에 대한 영양분및성장효능...재배기간등 다양한 것을 영문으로 적었는데 책을 내도 손색이 없는 자료였습니다.
그 다이어리을 건내주고 다른 책도 보여 주었던 것같습니다.UNV로 나가게 된다고 했던가 하면서 이야기 해서입니다.
고려대 근처 논문인쇄소나 아래한글원고을 대신 쳐주는대학생 알바생도 있어서 에이4용지에 얼마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리고 원고을 인쇄해 김영표가 하던 커피숍이 가까이에 있어서 그곳에서 원고 교정을 보곤 했었습니다.
집에 상왕십리에 있어서 고려대와가까웠습니다.
나중에 컨텐츠는 김미행언니와 같이 햇지만
나중에 꼭지들을 다루면서 제가 다시 해야 했습니다.
원래 계획대로 원고을 받을 수도 없었고
그때는 사진을 받아서 작업하기에는 돈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나섬회 1호 가 그렇게 학생논문 ?표지와 같이 만들어졌습니다
어떤 동기는 봉사단 보고서에 냈었던 내용이라며 건네기도 했습니다.
자기 소속기관에 대한 정보을 건네주더라구요.
어떤 기관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은 것이었는데
참 좋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분으 4기에 권영재인데 나중에 스리랑카.베트남. 조지아등
다양한 기관으로 토목쪽으로 일을 해서
저와 이야기을 많이 햇던라면 ADB사업등에 농업개발사업과연계해서
kova회원들이 만든 건설회사을 만들뻔도 햇씁니다.
원예사업도 농업재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건물도 싯도 냉동차도 구입하고 도로도 놓은 사업입니다
제가 그들은 남들에게 발표을 안햇서 여러가지 일이 벌어졌는데
전 페이퍼상에 원예사업에 리더로 되어잇습니다.
그래서 젊은 나이에 국제은행관계자와 식사도 하고
자리에도 나가는것인데 ...
일본에서 온 완디포당에서 만난 건설관계자는
나에게 식사을 초대해서
저녁에 팀퓨의 식당에서 식사을 했나
UNV타냐하딩을 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나갔는데
그자리에는 JOCV출신의건설전문가가 같이 자리을 햇씁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KOVA귀국봉사단원들이 만나야 합니다
1박2일로 말입니다.
어느 시간을 정하지 않으면 전국에서 저녁에라도 장소에 자동차을 타고기차을 타고 옵니다.
몇명이 모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이제 회원인지 아닌지 모르겟지만
콘도 회원권이 있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유성컨츄리 클럽같은 곳도 출입하지 않을까요
모여서 삼삼오오 모여서 밤을 세더라도 만나야합니다
비지니스가 없는 사람은 없는 사람대로
잇는 사람은 있는 사람대로..
24년7월에 방글라데시 정치적 소요사태이우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ㅏ.
세이크하시나가 인도로 가고 그라민뱅크에 마하마드유누스는 데일리스타을 보니 중국과 가까워지고 이번에 자료을 보니 방그라데시 망고을 중국에 수출도 한다고 합니다..
24년 가을에 방그라데시 과도정부가 들어서서 어느 정도 안정화되어가자 호주AID는 빠르게 방그라데시 UNDP와 외교 협정을 맺었습니다.
전 대전의 은행등에 싱가포르에 은행에 팩스가 있는지을 여러군데에 문의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정부의 요직에 연락처와 기관정보을 카카오스토리에 올리고요.
그렇게 된것이 제가 방그라데시 한국청년해외봉사단 30주년글을 쓰기시작한지 2년정도 되어가서 거의 마무리 하려는 시점에 일어난 일입니다.
방그라데시 소요사태을 알리다 보니 제 글을 완성을 못했네요.
제가 9개국여행행자와 현지어언어집을 1996년11월에 다 완성을 못하고 부탄으로UNV로 떠났었어요.
그리고 한국에 돌아오자 ....IMF 찬바람에...
동기 남자들과 나중에 만났는데 너무 꾀재재해보여서
각 화장품회사에 제안을 햇씁니다.
남자들 화장품도 필요하다고요..
외국에서 말끔한 백인들을 보다가 한국남자들이 너무 ...
한국남자들도 신혼을 보내고 애을 키우면서 힘이 들지만
그래도 화장품은 바르세요.
아내에게 팩도 해달라고 하고요...
지금은 제가 꾀재재합니다.
얼굴도 타서 몸과 너무 차이가 나요.
한 번 선후배 계급장 ?고 모입시다.
콘도회원권있으시면 방조 여러개 빌리시고
기수별로 국가별도 분야별도 서로 연락해서 얼굴좀 봅시다.
방그라파견 20주년때 제가 유방암증세가 있어서
방글라동기들을 만나고 세월이 지나서
25주년 방그라데시 전기수 모임을 하려고 알아보니 250명이 된다고 해서 코바사무실에 연락처을 받았나
사무실에 이야기해서 모임을 갖자고 했는데
아무도 연락이 없엇습니다.
아무튼 kova 모임을 갖었으면 합니다
계속 엔지오들이 만들어져 제대로 일이 돌아가지 않으면
종교쪽으로 다시 회귀 할 것으로 봅니다.
무엇이 정의이고 잘사는 사회인지 모르겟지만
우선은 만나야 한다고 봅니다.
국내에는 이미 JOCV와 SNV.VSO.피스코 분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18년전에 서울 명동 유네스코 한 세미나에서 피스코 출신의 한 분을 만난 기억이 나네요.한국에서 산지 10년이 되었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미국은 비국평화봉사단귀국모임이 각 주을 돌아가면서 모임을 몇박 며칠을 하더라구요.예전에 홈페이지자료에 의하면...
KOVAKOICA양평콘도삼성화재연수원UN
KOVAKOICA양평콘도삼성화재연수원UN
KOVAKOICA양평콘도삼성화재연수원UN
KOVAKOICA양평콘도삼성화재연수원UN
KOVAKOICA양평콘도삼성화재연수원UN
KOVAKOICA양평콘도삼성화재연수원UN
KOVAKOICA양평콘도삼성화재연수원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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